[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려원이 새 드라마 '안녕 싱글즈' 주연으로 나선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려원은 새 드라마 '안녕 싱글즈' 출연을 제안 받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2022년 디즈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를 공개하고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샌드에이고 영화제에 참석했던 정려원은 2023년에는 작품 공개 없이 차기작 촬영에 집중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졸업' 촬영을 마치고 오는 6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앞서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검토 소식을 전한 바 있는 그는 '안녕 싱글즈'까지 더해 올 한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안녕 싱글즈'는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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