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과 전혀 다른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그리지만 시리즈의 연결고리를 확보하기 위해 전작 연출자인 신원호 PD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고, 전작 캐릭터 중 일부도 그대로 등장한다.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82/000110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