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멱살한번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X연우진 스틸컷
1,518 6
2024.02.01 12:58
1,518 6

anQCNG

CwRfgQ

OCEgxg



'멱살 한번 잡힙시다' 배우 김하늘과 연우진이 불편한 공조를 시작한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연출 이호, 이현경 / 극본 배수영)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와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가 연이어 터진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다. 이 작품은 '2020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동명의 네이버시리즈 '오아뉴-멱살 한번 잡힙시다'(작가 뉴럭이)가 원작이다.


김하늘은 극 중 나쁜 놈들 멱살 잡는 '프로 멱살러' 기자 서정원 역을, 연우진은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형사이자 서정원의 전 남자친구인 김태헌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1일(오늘) 김하늘과 연우진의 극과 극 모먼트가 담긴 투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과거 연인이었던 정원과 태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정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이 얼마나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였었는지 짐작케 한다.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했던 두 사람은 충격적인 사건으로 인해 이별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정원은 한 살인사건에 얽히며 강력계 형사 태헌과 다시 만나게 되는데. 불편한 공조를 이어가야만 하는 이들의 흥미진진한 관계성은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 술잔을 기울이고 있던 태헌은 차가운 눈빛으로 정원을 바라보고 있는가 하면, 태헌과 멀찍이 떨어져 앉은 정원 역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한때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과거와는 180도 다른 감정으로 마주하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두 사람의 공조가 어떤 파장을 몰고 오게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제작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김하늘, 연우진 배우는 서정원, 김태헌 캐릭터에 완벽 동화돼 첫 촬영부터 현장을 감탄의 장으로 만들었다. 옛 연인에서 형사와 목격자로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관계성은 시청자분들을 한순간에 몰입시킬 것"이라며 "대체 불가의 배우들이 선사할 압도적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하늘과 연우진이 선보일 멜로 추적 스릴러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환상연가'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https://x.com/kbs_drama/status/1752858457420808380?s=4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89 05.18 32,9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1,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3,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4,72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10,57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71079 잡담 매국드 종영후가 진짜 애매하긴하다 11:34 0
15771078 잡담 근데 캐스팅 진짜 그사세다 11:34 0
15771077 잡담 개취로 작가가 8~90퍼 같어 11:34 4
15771076 잡담 곧 몽유도원도도 나오지 않나 11:34 9
15771075 잡담 근데 저거 수위 높다는게 야한 얘기 였어? 난 잔인한 그런거인줄 1 11:33 59
15771074 잡담 ㄷㄱㅂㅇ 팀들 한국사 자격증 따고 무슨 일 있을 때마다 목소리 내야 됨 배우연출진 전부 11:33 22
15771073 잡담 ㅈㅇㅅ기사 보는데 진짜 쉼없이 작품했네 11:33 46
15771072 잡담 시발 노출그만해 변태감독새끼들아 11:33 18
15771071 잡담 계유정난 2년 후의 단종복위운동을 다루고 있으며,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등 사육신과 한명회를 중심으로 한 정난공신, 그리고 훈련관 백무한의 딸 백이화의 피를 부르는 복수극을 생생히 묘사하고 있으며 다른 작가에게 자신의 만화 계획을 말하자 에로물을 그리려는 거냐는 일침을 들었다고 고백하는데, 과연 19금이 아깝지 않은 노출 장면과 정사 장면이 사방에 넘치고 있다. 2 11:33 108
15771070 잡담 신인 여배 캐스팅 중이란 말이랑 수위가 쎄고 잔인하단 말이 같이 붙어있는 것부터가 1 11:33 58
15771069 잡담 ㅅㅈㅎ 대군 어제 타이밍에 묻어서 사과 안 한거 바보같은 선택... 11:33 56
15771068 잡담 윰세 1화에서 회의때 티비 모니터 봤니? 2 11:33 16
15771067 잡담 서브랑 비서들은 사과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1 11:33 37
15771066 잡담 정우성은 이제 이미지 포기한건가 1 11:33 78
15771065 잡담 수양대군 말고 고려 숙종은 별론가? 1 11:33 16
15771064 잡담 삼전 노조 파업하네 10 11:32 180
15771063 잡담 난 역사얘기 골고루 좋아하는데 저시절 잔혹함을 빌미로 또 한남식 포르노 나올거같아서 불안 11:32 26
15771062 잡담 취사병 재미도 있지만 감정소모 없엉서 너무 좋아 1 11:32 24
15771061 잡담 신인여배 뽑아서 노출 시키는 영화 꾸준히 나옴?? 5 11:32 97
15771060 잡담 멋진신세계 경찰서씬 개야르 6 11:32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