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고민있을 무렵 박신혜 인텁을 접한적이 있는데
어떤 고민이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우연찮게 보고나서 인텁 잘하는구나 생각들고
당시에 꽤 위로가 되었던건 기억나 그 뒤로 종종 인텁 올라오면 보거든
나PD 숲속의 작은집때 기대와 달리 노잼이었지만
묘하게 힐링되는면 있어서 가끔 이어폰 꽂고 조용히 봤었는데
자존감 낮아질때랑 소확행에 대해 말할때 문득 여러 생각도 들고 그랬어
글고 오늘 또, 인텁 올라왔길래 보다가 내 이야기인가함
"화를 삭이고 차근차근 걸어가보자"
"오늘이 무사해야 내일이 와요. 내일은 또 오늘이 되고.
오늘 불행해도 내일 맞이하는 오늘이 또 좋으면 돼요.
그래서 오늘을 행복하게 살기위해 노력중입니다"
오늘이 무사해야 내일이 와요. 내일은 또 오늘이 되고.
오늘 불행해도 내일 맞이하는 오늘이 또 좋으면 돼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