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OSEN 취재 결과, 박규영은 윤종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새 드라마 ‘나인 퍼즐’에 출연한다.
‘나인 퍼즐’은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용의자였던 이나가 10년 후 프로파일러가 돼 자신을 용의자로 의심하는 경찰 한샘과 함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다미와 손석구가 각각 이나, 한샘 역에 캐스팅 됐다.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 ‘군도:민란의 시대’, ‘공작’ 등 웰메이드 영화를 만들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윤종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윤종빈 감독은 지난해 ‘수리남’을 만들며 드라마 연출에도 탁월한 역량을 보였고, ‘수리남’에 이어 ‘나인 퍼즐’로 두 번째 시리즈물을 선보인다.
특별 출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황정민과 이성민, 박성웅, 이희준, 예원이 윤종빈 감독과 인연으로 특별 출연을 결정하며 ‘나인 퍼즐’을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나인 퍼즐’은 영화사 월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을 맡았으며, 공개 일정과 플랫폼은 논의 중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9/0005008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