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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오형제' 답게, 배우들끼리도 끈끈한 케미가 있었다고. 왕경태 역 이재원은 원래 가까운 동갑내기고, '최악의 악'을 함께한 지창욱은 1살 동생이라는 배명진은 또래같은 배우들이 실제처럼 어울렸다고 귀띔했다.
그는 "(신)혜선이가 말 그대로 '머슴아'같다. 깍쟁이같은 게 없는데 그것이 매력"이라며 "연기하기 전부터 우리끼리 있어도 '이대로 찍어도 되겠다' 할 만큼 신나고 들썩거렸다. 그 모습 자체가 독수리 오형제였을 만큼 케미스트리가 좋았다"고 했다.
지창욱은 현장에서만큼은 장난꾸러기를 자처했다고. 배명진은 "스케줄도 많고 왔다갔다 하는것이 딱 봐도 피곤해 보여 안쓰러울 때도 많은데, 평소에는 진중하면서 현장에선 장난치며 텐션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막내 데 말장난하고 장난치면서 텐션을 끌어올린다. 막내 강영석과는 장난이 끊이지 않아 "둘 좀 떨어뜨려 놓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
촬영장에 말 많은 사람이 너무 많다 (그래서 재밌었다), 시장통이라는 상도본체도 장난아니었던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몫한듯
분위기 넘나 좋았던것 같아서 ㄹㅇ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