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가드이안 관계성 때문에 n차 뛸 정도였는데
2부에선 마지막 썬더이안 가족상봉씬이 좀만 더 길었다면 좋았겠지만...
영화의 전체적인 톤을 생각하면 이 정도로 끝내는 게 좋겠다 싶기도 하고 뭔가 양가감정이다 ㅠ
그래도 이안 썬더 각각 캐릭터가 너무 좋아서 만족했어
특히 이번에 태리이안 비중이 확 늘고 김태리로 다양한 연기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가드도 중간중간 회상으로 나올 때마다 너무 반갑고 ㅜㅜ 썬더 엔딩까지 좋았다 내 유사가좍 ㅅㄹ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