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내내 얘기했잖아
엄마가 복수해줘서 시원한게 아니라
다들 내 편이 아니었는데 제주 내려오니 내 편들이 있다고
숨을 고를 여유와 마음이 생긴거지
들마에서 계속 얘기하고 있는거잖아
용필이도 계속 삼달이 편이라고 해주고,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등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곁에 있어주는 용필인거잖아
방금 내내 얘기했잖아
엄마가 복수해줘서 시원한게 아니라
다들 내 편이 아니었는데 제주 내려오니 내 편들이 있다고
숨을 고를 여유와 마음이 생긴거지
들마에서 계속 얘기하고 있는거잖아
용필이도 계속 삼달이 편이라고 해주고,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등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곁에 있어주는 용필인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