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처음엔 답답하다 생각했는데 복습하니까 꼭 필요했던 회차 같아 5화에서 삼달이가 용필이한테 니가 날 다 아냐고 그랬잖아
8년의 텀이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할수도 있지만 삼달이답지 않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삼달이는 그 일이 있은 후부터 자기도 자기를 못 믿었던거였어.. 혹시나..?
내가 성공에 너무 잠식되서 나도 모르게 남을 상처주지 않았을까 나도 나를 못 믿는데 용필이가 내가 너를 다 알지라면서 다가오니까
자기도 모르게 벽을 친거임 ㅠㅠㅠㅠㅠㅠㅠ 그게 6화에서 은행씬 보니까 확 와닿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