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강아지가 한 번 나왔는데 디테일하게 묘사가 되지는 않았지만 (죽이는) 설정이었다. 제가 유기견을 입양해서 키우다 보니까 그 장면 찍을 때 가장 힘들었다. 극 중에서 쳐다만 보고 가는데 편집을 어떻게 할지 걱정됐다. 소리를 넣으면 시청자들이 상상할 테니까 감독님한테 편집 좀 잘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직접적인 장면 안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유연석은 강아지 키우니까 감정적으로 힘들었을듯
직접적인 장면 안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유연석은 강아지 키우니까 감정적으로 힘들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