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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두 역의 장동윤은 씨름선수에 걸맞은 근육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태백급 선수 김백두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피지컬부터 씨름 기술까지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장동윤은 “‘모래에도 꽃이 핀다’는 씨름을 소재로 한 최초의 드라마다.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분들께 다가갈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는 당부를 전달했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 제작진은 “씨름을 소재로 한 만큼 다이내믹한 씨름 경기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면서 “어딘가 있을 법한 현실적인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배우들이 노력과 열정을 쏟았다. 사람 냄새 폴폴 나는 씨름 도시 거산을 배경으로 모래판 위에 꽃을 피우려고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이야기, 다채로운 볼거리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