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회에서는 서도국(성훈)과 한이주(정유민)가 이정혜(이민영)의 악행을 완벽하게 저지한 통쾌한 사이다 복수를 선사했지만, 서정욱(강신효)과 한유라(진지희)의 임신과 이정혜가 한이주의 죽음을 사주한 ‘차량 돌진 엔딩’으로 긴박함을 높였다.
이와 관련, ‘퍼포먼스 제왕’ 김중연과 ‘비타민 막내’ 박민수는 2일(오늘) 완결정 11회에 사이다를 몰고 올 형사 역으로 등장한다. 극중 김중연과 박민수가 악역 3인방 서정욱(강신효)-한유라(진지희)-이정혜(이민영) 중 한 명을 체포하며 카리스마를 터트리는 것.
과연 김중연과 박민수의 손에 이끌려 갈 악인은 누구인지, 악행을 저지할 복수의 꽃인 연행 장면에서 보여줄 김중연과 박민수의 연기는 어떨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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