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서 성훈과 정유민이 첫 부부싸움을 벌인다.
1일 MBN 주말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극본 임서라/연출 오상원/제작 안형조, 서장원/이하 '완결정') 측은 성훈과 정유민이 첫 갈등을 예고한 서러움 폭발 부부싸움 장면을 공개했다.
극중 서도국(성훈 분)과 한이주(정유민 분)가 마주 앉았다가 예상치 못한 순간을 맞는다. 그동안 서도국이 숨겨온 진실을 마주하기 때문. 서도국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표정으로 한이주를 바라보고 한이주는 충격에 빠져 눈물이 맺힌다.
한이주가 자리를 박차고 나서자, 서도국은 끝내 고개를 떨구고 망연자실한다. 행복만 할 것 같던 두 사람이 왜 이렇게까지 틀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안긴다.

제작진은 "최종회를 남겨두고 성훈과 정유민의 냉랭함이 드리워지면서 긴장감을 드리운다. 달콤한 사랑으로 모두의 응원을 받았던 성훈-정유민이 펼치는 섬세하고 가슴 저미는 감정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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