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가 얼마나 다정한지
얼마나 사람들을 도와주고 구해주고 따뜻한 사람인지
한두장면으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아이 풍선을 잡아주고 머리를 딸아주고 할머니 짐을 대신 들어주고
모르는 사람 대신 책을 막아주고 도와주겠다고 하고
드라마 전 회차를 통해서 천천히 하나씩 계속해서 보여주니까
청아가 이찬이한테 사랑에 빠지는 것도
하이찬이 타임슬립 전에 아이를 구하다 교통사고가 난것도
타임슬립 후에 은결이를 구하다 교통사고 난것도
모두 하이찬이라는 캐릭터 하나만으로도 설명이 되는게 ㄹㅇ
진짜 서서히 공들여서 만든캐릭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