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하이쿠키'를 쓰면서 차기작은 반드시 엄청 밝고 따뜻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말을 달고 살았었는데요. 또 아이러니하게 현재 기획중인 작품은 살짝 어두운 블랙코미디입니다. 차기작 작가가 준비중이라고 피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