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회 세자에 이어서 인터뷰 딸 때도 그 금지구역 공간에 있었구나ㅋㅋㅋ
게다가 세자가 궐이란 곳이 답답한 듯 창문 너머를 바라보며 한숨 폭 쉬는 장면 이후로
첫째 맹하나와 함께 그 높은 곳에 앉아 궐 전경을 바라보게 되네?!
안에 있을때 몰랐으나 멀리 나와 바라보니 권모술수 난무한 그 궐조차 평화로워 보인다
제 시선과 마음 먹음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그 해결방법 또한 다양해질 수 있겠다 한수 가르침을 받는듯한 세자일지 또 누가 알까 싶어
둘이 무슨 마음 결이든간에 흥미로워진다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