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주말 미니시리즈 ‘완벽한 결혼의 정석’ 성훈이 정유민 앞에서 이미숙을 향해 진심을 터트린 ‘순애보 무릎 꿇기’를 펼쳐 궁금증과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지난 6회에서는 서도국(성훈)과 한이주(정유민)가 아찔한 스킨십으로 로맨스를 점화시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서슬 퍼런 악역 3인방 서정욱(강신효)-한유라(진지희)-이정혜(이민영)이 악행 공조를 예고한 가운데 서정욱과 한유라가 서도국의 가족들 앞에서 결혼을 발표해 충격을 선사했다.
18일(오늘) 방송될 ‘완결정’ 7회에서는 성훈이 정유민을 위해 이미숙 앞에서 진심을 터트린 ‘무릎 애원’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극 중 서도국(성훈)이 화가 난 차연화(이미숙)에게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며 무릎을 꿇는 장면.
서도국은 주변 시선은 신경 쓰지 않은 채 서슴없이 무릎을 꿇고, 한이주(정유민)는 안타까움으로 눈물을 그렁거린다.
반면 차연화는 사랑하는 아들의 처음 보는 모습에 놀라면서도 착잡한 표정을 짓는다. 과연 상남자 서도국이 무릎을 꿇은 이유는 무엇인지, 서도국의 절박한 애원이 차연화를 움직였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N 주말 미니시리즈 ‘완벽한 결혼의 정석’은 이번 주 하이라이트 편성으로 인해 토요일 밤 9시 50분, 일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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