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가족의 원수인데 자기때문에 부하까지 죽여가면서 자기 살리려고함

너 때문에 살고싶어졌다면서도 반드시 살아남아서 자길 꼭 죽이러 오라고 함
지금부터 내 아내는 영원히 오직 너뿐이다
죽음이 우릴 갈라놓을지라도
혼례씬이 진짜 다시 보니까 개미쳤음 대사는 당연하고 그냥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다는 저 단호한 표정을 보면 원수고 뭐고 진짜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겠더라ㅠㅠㅠㅠㅠ이 망사를 어떡하니ㅠㅠㅠㅠ

너 때문에 살고싶어졌다면서도 반드시 살아남아서 자길 꼭 죽이러 오라고 함
지금부터 내 아내는 영원히 오직 너뿐이다
죽음이 우릴 갈라놓을지라도
혼례씬이 진짜 다시 보니까 개미쳤음 대사는 당연하고 그냥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다는 저 단호한 표정을 보면 원수고 뭐고 진짜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겠더라ㅠㅠㅠㅠㅠ이 망사를 어떡하니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