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12부작 전부 존잼이고 다 명장면인데
딱 생각나는건 초반에 기철이가 함정 파서 조직 완벽하게 정리한 거
중반은 피칠갑 준모의 지옥에서 온 악마
후반에는 준모를 지키기 위해 형사를 처리한 해련이가 인상적이였어
여러 인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개연성있게 잘 이어져서
12부 쭉 이어서 봤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재밌었어
그리고 준모 의정 기철 해련 관계보다 제일 궁금했던 결말은 검사가 약속을 지킬까? 였음ㅋㅋㅋㅋㅋ
딱 생각나는건 초반에 기철이가 함정 파서 조직 완벽하게 정리한 거
중반은 피칠갑 준모의 지옥에서 온 악마
후반에는 준모를 지키기 위해 형사를 처리한 해련이가 인상적이였어
여러 인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개연성있게 잘 이어져서
12부 쭉 이어서 봤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끝까지 재밌었어
그리고 준모 의정 기철 해련 관계보다 제일 궁금했던 결말은 검사가 약속을 지킬까? 였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