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입원해 있는 환자들도 다 사회에 나갈 텐데 자기 가족도 그런 취급 받으면 가장 먼저 화 낼 거면서... 그런데 막상 내 가족을 돌보는 간호사가 병력이 있다고 하면 나도 꺼려질 거 같긴 하다 참 사람의 마음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