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캐스팅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8월 드라마 제작을 확정한 인기 웹툰 '고래별' 캐스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9년 네이버 웹툰에 연재를 시작한 나윤희 작가의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친일파 대지주 몸종으로 일하고 있는 17세 소녀 수아가 독립운동가와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주요 인물로는 허수아, 강의현, 송해수, 한연경, 한인성, 이건, 여윤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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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드라마 '고래별' 제작 및 제작사가 확정됐으며 감독은 허진호, 극본은 이한얼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진호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대도시의 사랑법' 등을 연출했다.
해당 작품은 12부작으로 알려진 가운데, 캐스팅 관련해서 알려진 정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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