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아닌 세손 이산 상상이 안 갈 정도로 그 자체야
대사치는 거며 표정 몸짓 걸음걸이
얼마나 연구하고 정성들여 연기했는지가 화면 너머로 느껴지는 거 같아서 볼수록 감탄만 나와
지금 5화 끝내고 6화 넘어갔는데 여전히 그 여운이 안가신다

준호 아닌 세손 이산 상상이 안 갈 정도로 그 자체야
대사치는 거며 표정 몸짓 걸음걸이
얼마나 연구하고 정성들여 연기했는지가 화면 너머로 느껴지는 거 같아서 볼수록 감탄만 나와
지금 5화 끝내고 6화 넘어갔는데 여전히 그 여운이 안가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