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시간순삭..
근데 와~지창욱 배우 연기 미쳤구만 액션이던 감정이던 던져준 장면은 하나도 놓치지 않고 씹어먹어버리네!!!
특히 4화는 통으로 지창욱 배우가 다 한 거 같음.
장례식 부터 옥상씬까지 진짜 눈물 줄줄흘리면서 보뮤ㅠㅠㅠㅠㅠ
연기가 아니라 그냥 준모 그 자체더라.. 보는내내 내가 다 미쳐버리는줄ㅠㅠㅠㅠ
그리고 7화 오프닝 아니 준모야 ㅠㅠ 경찰이라 경찰잘알 ㅠㅠ 그런다고 그렇게 쥐터지고 그렇게 웃을일이냐 ㅠㅠ 심지어 여유로운 얼굴로 도너츠만드는거.. 아니 이런 지나가듯 던져주는 장면에서도 그렇게 임팩트있게 살릴일인가 싶고..7화 엔딩은 내가 다 돌겠더라 ㅠㅠ 준모 계속 궁지에 몰리는거 숨막히고 앞으로 준모 어떻게 될지 감도 안 잡히고 ㅠㅠ 이러다가 경찰로 복귀못하는거 아닌가 싶고 ㅠㅠ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자 하는데도 보는내내 긴장하고 준모한테 이입돼서 미치겠다.
근데 액션은 왜 그렇게 잘하는거지??? 액션이 아니 액션이 너무 멋있어.. 동작이 남다르네.. 악바리처럼 싸우는 감정도 보이면서 멋있어 잘해!!!! 그리고 액션마다 뭔가 달라..
솔직히 보스 과거 개인사 등등을 왜 그렇게 구구절절 늘어놓는지 모르겠는데 그부분은 좀 지루했음. 보스 개인사 말고 언더커버에 좀 더 집중했으면 훨씬 긴장감있고 속도감 있었겠다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긴하더라..
결론 최악의 악 재밌고 나는 일주일 동안 미칠듯
준모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