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중에 간만에 복습 중인데 또 울어ㅠㅠ
특히 박변 엄마랑 장모가 본인들 자식 걱정하고 며느리 사위 안쓰러워하는 장면들은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박변 변론봉사때 고등학생 재판 장면도 눈물 줄줄
잔잔드인듯 몰아치는 사건사고가 잘 짜여있어서 복습할때마다 손에 땀을 쥔다ㅋㅋㅋ
이성민 연기는 진짜 미친거 같고 다들 연기구멍없어서 몰입도 매번 최고에
얼마전 전역한 남다름 애깅이 시절도 귀엽고 준호도 완전 풋풋해서 신기
특히 박변 엄마랑 장모가 본인들 자식 걱정하고 며느리 사위 안쓰러워하는 장면들은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박변 변론봉사때 고등학생 재판 장면도 눈물 줄줄
잔잔드인듯 몰아치는 사건사고가 잘 짜여있어서 복습할때마다 손에 땀을 쥔다ㅋㅋㅋ
이성민 연기는 진짜 미친거 같고 다들 연기구멍없어서 몰입도 매번 최고에
얼마전 전역한 남다름 애깅이 시절도 귀엽고 준호도 완전 풋풋해서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