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다시 옷소매 생각을 했더니바로 산이가 덕임이 궁녀복 들고 우는 장면이 생각나고..그래서 바로 또 눈물 날 거 같아서 복습을 또 잠깐 미룬다 ㅠㅠㅠㅠㅠㅠ좀 무디게 보고싶은데 어쩜 생각만으로도 또 벅차고 슬픈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