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문 잎생이 사야를 사야라고 말해도 아무도 안믿어줄때 https://theqoo.net/dyb/2942850404 무명의 더쿠 | 09-25 | 조회 수 268 황당하고 답답하고 억울해서 떼굴떼굴 구를 심정으로 목놓아 말하는데그 환장하고 답답한 심정이 이해가 가면서 너무 재밌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