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당연히 질투할수있지 그걸 뭐라하는게 아님
여친있는 상황에서 고백까지 하고 정리하고 오겠다 기다리라 했으면
기다리는 사람 마음도 생각해줘야 되잖아
식당에서 나연이랑 있는모습 보게하고 그랬으면 걱정 안하게 얘기해 줄수도 있잖아 약속 그거 뭐 대단한 비밀유지 조항 있는것도 아닌데 왜 말을 안하지
술취한 나연이때문에 홍조가 불렀을때도 혼자 보내놓고 걱정 안되나
사랑한다면서 나연이랑 일 제대로 말도 안해서 불안하게 만들고 되려 재경이 일로 질투하면서 화내니까 이해가 안가
마음 자각하기전엔 막말하고 그런거 흐린눈 했었는데 아직까지 저러니까 팍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