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 사랑하는 건 맞는데 자기 삶이 후궁이 됨으로 인해서 뒤바뀌는 건 원치 않는거지?
궁녀로서의 삶에 자존감 애정 직업의식 동료애 가지고 있어서
그걸 다 버리고 오직 임금만 보고 외롭게 지내다가 임금이 맘 식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후궁이 되긴 싫은거임?
사내로 한 번도 본 적 없다 했는데 보기는 하지 않아?
단지 후궁의 삶을 살기 싫은 것 아님?
궁녀로서의 삶에 자존감 애정 직업의식 동료애 가지고 있어서
그걸 다 버리고 오직 임금만 보고 외롭게 지내다가 임금이 맘 식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후궁이 되긴 싫은거임?
사내로 한 번도 본 적 없다 했는데 보기는 하지 않아?
단지 후궁의 삶을 살기 싫은 것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