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디즈니+ '무빙'의 강풀 작가는 이번 주 '문명특급' 녹화에 참석해 MC 재재를 만난다.
사실상 공식 홍보 일정은 모두 마무리됐지만, 최근 '무빙'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성사된 출연으로, 강풀 작가의 입을 통해서 다양한 비하인드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빙'(감독 박인제·박윤서, 원작각본 강풀,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작 스튜디오앤뉴, 공동제작 미스터로맨스)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다. 원작 웹툰 '무빙'의 강풀 작가와 넷플릭스 '킹덤 시즌2' 박인제 감독이 손을 잡았고,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류승범, 김성균, 김희원, 문성근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했다. 여기에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제작비는 무려 500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
지난달 9일 한국을 포함한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 등 글로벌 시청자들과 처음 만났고, 총 20부작 중 현재까지 15부가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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