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불가항력 하준, 정책 보좌관 변신…조보아♥로운 로맨스 변수(불가항력)
763 8
2023.08.10 09:10
763 8
lafnLV
LDwxrw
uulpDw
iXJBiG8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극본 노지설, 연출 남기훈, 제작 SLL·씨제스스튜디오) 측은 10일, 온주 시청의 능력자이자 비주얼 담당 보좌관 '권재경'으로 돌아온 하준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권재경의 존재가 이홍조(조보아 분), 장신유(로운 분) 사이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3백여 년 전 철저히 봉인되었던 금서를 얻게 된 말단 공무원 이홍조와 그 금서의 희생양이 된 변호사 장신유의 불가항력적 로맨스다. 저항할 수 없는 운명에 휘말린 두 남녀의 간절한 소원에서 시작된 달콤하고 유쾌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


하준은 시장을 보필하는 정책 보좌관이자 온주 시청 내 만인의 연인 ‘권재경’으로 활약한다. 스윗한 미소 속에 남모를 상처를 숨긴 그는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인물. 접점이 없어 보이는 이홍조와 장신유가 가까워지는 모습에 심경의 변화를 맞는다고. 이홍조를 사이에 두고 펼치는 장신유와의 으르렁 케미스트리 역시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는 권재경(하준 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청의 유능한 인재이자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영 앤 스마트’의 표본인 그는 온주 시청의 ‘아이돌’이다. 이홍조도 예외는 아니다. 권재경을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한 이홍조의 눈에는 설렘이,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 담겨있다. 이홍조가 짝사랑하는 권재경의 등장이 이홍조, 장신유의 불가항력적 로맨스에 어떤 아찔한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하준은 ‘권재경’이라는 인물에 대해 “일 잘하고,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나 알고보면 정 많은 허당이다. 말 못 할 상처로 스스로를 가둬놓고 사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사들이 굉장히 재밌고 리드미컬하다. 그 안에 ‘말의 맛’이 있다. 전달받은 대본의 다음이 너무 궁금했고, 안 할 이유가 없었다”라면서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게 되는 이홍조, 장신유의 케미스트리와 항상 즐거웠던 현장도 드라마의 매력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즐거움이 화면 너머로 전달될 거라고 확신한다”라고 작품 선택 이유와 함께 매력 포인트를 덧붙이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https://naver.me/FM1iVYa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93 05.14 27,6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0,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34,22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04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5 ver.) 150 25.02.04 1,794,036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0,20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0,62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4,98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2,30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52865 잡담 아니 다 떠나서 난 배우가 악의를 가지고 저 드라마 출연했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자기가 출연한 드라마로 중국인들이 자 봐 너희가 우리 속국이었던거 맞지? 이러고 다니면 기분이 어떨까 18:30 0
15752864 잡담 블레 수요많다고 해도 저건 제작사측에서 거절해야되는거아닌가 18:30 6
15752863 잡담 난 저 드라마 폐기 전엔 사과문도 걍 안 보고 싶음 18:29 9
15752862 잡담 나저씨로 나한테 구라친 덬 진짜 벌 받아라 18:29 18
15752861 잡담 사과도 폐기 이후에 해야 진정성이 있지 18:29 11
15752860 잡담 설마 ㄷㄱㅂㅇ 블레 추진 중이야? 3 18:29 73
15752859 잡담 아니그래도 사과는 해야지..... 1 18:29 25
15752858 잡담 난 걍 드라마들을 𖤐ʲᵒⁿⁿᵃ𖤐 봐서 그런가 18:29 56
15752857 잡담 우와 (중국인들의) 더 큰 스타 18:29 90
15752856 잡담 모자무싸 계속 저런 감성 싫다는 덬들 3 18:29 53
15752855 잡담 모자무싸 업계 얘기가 ㅈㄴ 재미있어서 계속 보긴할건데 18:29 29
15752854 잡담 원더풀스 아악 징그러징그러 1 18:29 25
15752853 잡담 그동안 차영훈 감독 힐링코드 좋아했는데 많이 멀어짐 2 18:29 44
15752852 잡담 한복은 연출이랑 의상팀 책임이지? 3 18:28 63
15752851 잡담 한드에서 이게 무슨 18:28 43
15752850 잡담 대본집 팝업 블레.. 미친거아닌가 2 18:28 75
15752849 잡담 원더풀스 배우들 찍을때 고생 좀 했겠다 1 18:28 35
15752848 잡담 일단 폐기부터 했으면 좋겠음 중국애들 저걸로 신났어 우리나라가 속국 인정했다고 5 18:28 93
15752847 잡담 난 ㅇㅇㅇ 저 팬미 발언은 문제될 거 없다고 생각함 다만 뒤에 사과를 제대로 한다는 전제 하에.. 3 18:28 85
15752846 잡담 사과 필요없고 걍 흙오이행 2 18:28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