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클래스 1에서 범석이가 원작 서준태 서사를 가져가고 전영빈이 진태오롤을 가져갔다고 생각해서 클래스2에서 새로 등장하면 재탕 느낌날 수 있을거 같음
그리고 어쨌든 진태오가 반성했다고 해도 어쨌든 시은이랑 서준태 및 반 애들한테 학폭 저지른건 맞는데 고양이로 친해져서 준태가 대신 용서하고 같은 팸이 되는게 원작에서도 좀 그랬음
시은이가 도와줘서 그나마 덜 당한건데 왜 용서는 니가 해..? 싶던
클래스1에서도 범석이가 한마디 해주지 해서 전영빈 따라가서 애들이 위험에 빠진건데.. 이런거 또 나오면 속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