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인데 티아라 사건처럼 될까봐 회사차원에서 단속하고 그룹팬들도 한선화를 찍어누르는 느낌이라....
한선화도 티아라 사태를 반면교사 삼아서, 그때 따당한 화영이도 결국 끝이 좋은 건 아니었으니
이 사건이 커지면 둘 다 안좋으니 둘 다 잠자코 가려고는 하는데 결국 사이가 안좋고 회사에 찍히고 그래서 스케줄이 없는 느낌이라 좀 안타까워
예전에 그룹 왕따사건 찌라시 돌았는데
그때 다들 미쎄이라고 수지라고 그러던데 난 한선화 얘기 같았어
그 이니셜 기사에 초반에 센터급으로 잘나가는 이 멤버를 다른 멤버들이 질투한다고 나오는데
이게 시크릿얘기 아니란 사람들 주장은 한선화가 센터 아니라고 이거 이 그룹 얘기 아니라고 했는데,
그 그룹 타멤들이 한선화한만 잘나가서 속상하고한선화한테 감정이있었다고 본인들 입으로 말한 적 있거든
예전에 그 그룹 다큐 보는데
거기서 그랬어
젼효성이랑 지은이랑, 처음에 청불 등등 예능으로 한선화 잘나갈때
우리도 잘 할 수 있는데 왜 우리에겐 기회를 안주고 선화에게만 줄까 그래서 속상하고 선화한테 좀 그런 감정 있었다고...
그때 얘기 하는 거 들으면 그 이니셜 기사 내용이랑 너무 비슷해서 난 그 그룹이 이 그룹 맞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징거랑 싸울 때도 말야, 그 문제가 결국은 밖으로 폭발한거 같았는데 말야.
당시 전효성이 나서서 한선화 입장을 대신 얘기하며 사건을 수습할 때도
다들 전효성이 그룹 살린다고 칭찬하고 한선화가 그런 전효성의 노력을 수포로 만든다고 비난하고...
난 그때 만약 한선화가 진짜로 왕따라면 말야,
피해자 대신에, 왕따시키는 무리 중 하나가 피해자의 입장을 대변하며
아무일도 아니예요라고 사건을 진화하는게 과연 그렇게 칭찬받을 일인가 싶었어
한선화가 화내는 걸 모두가 비난하는게 좀 이상했어
왕따가 아니었다고 해도 말야,
왜 본인 입을 틀어막고 다른 사람이 대신 해명하는지, 본인이 그게 아니라고 화를 내는데도 말야. 전효성한테 그게 아니라고 화내는 한선화를 다들 비난했거든.
그룹 앞날 생각하면 그게 맞다고 전효성 잘한다 잘한다 다들 칭송하는데...난 좀 그게 이상했어
그때가 한선화에게 주어진 유일한 기회였던거 같아
그때 차라리 다 드러냈으면 나았을지도, 이렇게 왕따 소문 있던 , 그리고 단순한 소문만이 아니라 실제로 멤버간 불화가 겉으로 드러나기도 한 멤버가
스케줄도 없이 짜그러져 있으니 좀 수상하고 좀 그래
티아라 생각하면 그때 한선화가 다 밝히고 판 깨고 나오고 했으면 오히려 둘 다 망했을 지도 모르지만 말야.
그래도 이것보단 낫지 않았을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