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평수직 구도 연출 차이도 존좋인데
색감 차이가 극명한게
산영-해상일때는 흑백, 무채색이면
악귀-해상일때는 화려해짐.
산영 해상 홍새 일때는


무채색 외에는 1도 다른 색감이 없는데
악귀가 본격적으로 정체 드러내며 등장하면서


색이 많아짐
아니 많아지는게 아니라
딱 CMYK나 RGB 색만 보여줌....

cmyk가 영상 색상이 아니라
인쇄 색상인데도 해상 산영 편의점 씬에 명확하게 나와서
너무 새롭고 놀라서 찾아보니까
악귀가 정체 드러내면서
더 확실하게 색상이 등장하기 시작함
숨은 색깔찾기
C
M
Y
+ 거기에 원래 산영이 K

해상이한테 악귀는 푸른색 C

산영이한테 악귀는 붉은색 M


홍새랑 있거나 타인이랑 있을때는 노란색 Y
거기에 원래 해상 산영이 K....ㅠㅠ...

R

G

B...ㅠ

R+B

R+G
그리고
홍새는
악귀를 인지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해상이랑 산영이 색깔에
따라가는 거 같음

R


G !!!ㅠ...... (악귀 짓에 당한 피해자가 되고부터....ㅠ

B...

악귀 인지하기 전에는 같이 무채색이었는데

홍새도 악귀를 만난 후
악귀가 있다는 것을
믿는 걸 넘어서
직접 만나버렸으니

악귀 색 안으로 들어옴

들어와서

관찰하기 시작하니까
순식간에

cmyk

rgb
악귀 색들을 순식간에 받아드림

악귀가 재미없다고
나가려고 할때도
K쪽으로......

결론은 다시 무채색들 곁으로


남은 11-12화 결론까지..
나는 저 문이랑 금줄이
흰색인거에 집중하면서 보려고....
저 흰색을 못 넘어오거나
넘어가서 총천연색 악귀를 잡거나
악귀 잡고
빨주노초파남보 해상 산영 홍새 보고싶기도
아니다 무채색 해상 산영 홍새라도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