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는 평균연령 70세 친구들의 유쾌한 노년 성장기를 그린 12부작 시츄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로, 노년판 '남자셋 여자셋'이다. '3인칭 복수'의 김유진 PD가 연출을 맡는다.
11일 방송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개소리'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8월 중 첫 촬영에 돌입한다"라면서 이순재가 주인공이라고 전했다.

극중 이순재는 국민배우에서 갑질배우로 추락한 이순재 역을 맡는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개소리를 알게 듣게 되면서 동네의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해결하게 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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