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인가 90년대 후반인가..
한국말 서툰 캐나다 교포여성 결혼하자고 꼬드겨서 한국 데려와놓고 갖고 놀다가 단칸방에 버림 ㅋ
그분 어머니가 겨우 한국 와서 딸 찾았는데 그때 인터넷도 지금처럼 활성화가 안되가지고 여자분 꽃뱀 취급 하면서 존나 언플하고
그분들은 뭐 한국에 기반이 없으니까 인터뷰 몇번 하고 돌아가심 ㅋㅋ
이게 존나 악질이야
불륜이야 뭐... 와이프가 묻고 살겠다는데 그냥 조롱거리일뿐이지만 저건 진짜 용서가 안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