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군대는 전적이 너무 많은데..
처음 사건 터질때 군대가 그렇게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없었어
예비역 중령인 아빠와 연예인 딸이 동생의 병크를 합동해서 은폐하려고 했다. 이거 얼마나 쌈빡하고 자극적이야.
거기다가 고려대였나 학교쪽 대자보도 충분히 한효주를 저격했을만큼 자극적이었고.
그런데 이거 좀 깊게 살펴보니까 이상하긴 하거든.
윤일병사건이나 그밖의 여러 군대병크 살펴볼때 이 사건은 유독 이상하게 사건을 직접적으로 은폐한 군대가 아니라
사건 당사자의 누나에 불과할 뿐인 연예인 한명이 지독하게 까임.
정말 이상하다고 볼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미 한효주를 막 까버렸기때문에 무를수는 없고. 그때는 이러이러해서 깔수밖에 없었다.. 할만한 정당한 이유를 댔어야지.
군대에서 별일 아니라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판에 한효주가 먼저 나서서 심려를 끼쳐서 어쨌어야 했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보고.
그리고 남는건 오비이락이라고 고라니맘 언플한거 하나 남지. 그리고 고라니맘도 까기 애매하면 김남주 한효주 신경전이 끌올되고...
사실 이렇게 전개되버리니까 이제는 여초 일부만 계속 우기고 남초커뮤쪽에서는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반박하고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