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소꿉장난 그만하라는 소리 들으면서도 계속 끌려한것도 맘아프네 https://theqoo.net/dyb/2775927763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918 소패나 싸패의 장난스런 먹이감에 대한 흥미가 아니라 아주 어렸을때 본인이 기억도 못할때 부모님한테 받았었던 사랑 관심 따뜻함이 그래도 본능적으로 끌린거같아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