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모아봤어 ㅎㅎㅎㅎㅎ
"도기는 고은의 아픔을 유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깊은 이해관계와 함께 일에 대한 신뢰감이 있다. 또한 죽은 언니 대신할 수 있는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애정이 복합적인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도기와 고은의 관계는 사랑이라기보다 이상적인 인간관계여서 좋아해 주지 않았나 생각한다. 살면서 그런 사람은 만나기 쉽지 않지 않나"
"시즌1에서 도기와 고은이의 관계는, 서로 아픔을 유일하게 이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었고, 그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 관계가 깊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시즌2에서는 신뢰까지 생기고 엄청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하면서 '언니 대신'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사람이 없으면 무너질 것 같은 애정, 묘한 애정인 것 같다. 딱히 저는 도기를 짝사랑하거나 그렇게 두고 연기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시청자 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놀라기는 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짝사랑보다는 훨씬 더 깊은 관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초반 작가님이 우리 관계는 '이정도'라고 설명을 해주셨고, 저는 지금도 도기와 고은이가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정도 애정이라서 마음에 든다. 좋기도 하다. 마지막 회에서는 살짝 마음을 표현하지만, 아주 살짝이라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나 조금 너 좋아하는 것 같아'라는 표현으로 마무리가 됐고 아주 담백하게, 고백신까지도 아니었다. 그런 고은이에게 도기는 웃어준다. 자각이랄까"
"아마 사람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관계라 그러지 않을까 싶다. 단순한 연애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신뢰할 수 있고, 믿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기 쉽지 않지 않나."
"제가 생각하기로는 단순한 짝사랑으로 연기를 하진 않았다. 시즌1부터 고은과 도기의 관계는 다른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그들만의 아픔에 대한 이해가 있었다.
그런 데서 비롯된 소중한 마음과 애정이 뒤섞였다. 복합적인 마음으로 연기를 했는데 시청자 분들이 너무 많이 이어지길 바라셔서 만족을 하실지 모르겠다. 저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연기를 했다."
"일부러 뭘 만들진 않았다. 시청자 분들이 약간 기대하시는 것처럼 '짝사랑'으로 연기를 하지는 않았다. 저한테 김도기 기사님은 각자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고, 일하는 데 깊은 신뢰와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고, 죽은 언니를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 정도로 유일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저한테는 특별한 사람이었다.
상황이 있어서 복합적으로 보이는 것 같다. 다음이 있다거나 그런 건 모르겠지만 러브라인에 있어서는 열린 결말"
"대본을 보고 '어, 이건 고백이구나'라고 생각했다. 고은이도 '나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라는 마음을 전했다고 생각한다. 고은이는 연애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아이이고, 언니에 대한 여러 가지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그럴 여유가 없었던 것 같은에 누군가를 깊게 신뢰하고 이해하고 아끼다 보니까 이게 좋아하는 마음이라는 걸 자각하게 된 것 같다. 이해는 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꼭 러브라인이 아니라도 너무나 깊게 신뢰하는 사이가 이상적이다. 무조건적으로 믿어주고 이해해주는 관계가 이상적인 관계라, 사랑이 아니라도 이 관계를 예쁘게 봐주시고 부러워하고 그래서 시청자 분들이 도기와 고은이를 아껴주시지 않았나. 저한테도 그런 사람이 있기 쉽지않을 것."
도기고은잘알.....
도기고은이 이래서좋은거지ㅜㅜㅜㅜㅜ
그래도 둘은 사랑을한다고!!!!!!ㅋㅋㅋㅋㅋㅋ
"도기는 고은의 아픔을 유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깊은 이해관계와 함께 일에 대한 신뢰감이 있다. 또한 죽은 언니 대신할 수 있는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애정이 복합적인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도기와 고은의 관계는 사랑이라기보다 이상적인 인간관계여서 좋아해 주지 않았나 생각한다. 살면서 그런 사람은 만나기 쉽지 않지 않나"
"시즌1에서 도기와 고은이의 관계는, 서로 아픔을 유일하게 이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었고, 그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 관계가 깊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시즌2에서는 신뢰까지 생기고 엄청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하면서 '언니 대신'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사람이 없으면 무너질 것 같은 애정, 묘한 애정인 것 같다. 딱히 저는 도기를 짝사랑하거나 그렇게 두고 연기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시청자 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놀라기는 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짝사랑보다는 훨씬 더 깊은 관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초반 작가님이 우리 관계는 '이정도'라고 설명을 해주셨고, 저는 지금도 도기와 고은이가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정도 애정이라서 마음에 든다. 좋기도 하다. 마지막 회에서는 살짝 마음을 표현하지만, 아주 살짝이라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나 조금 너 좋아하는 것 같아'라는 표현으로 마무리가 됐고 아주 담백하게, 고백신까지도 아니었다. 그런 고은이에게 도기는 웃어준다. 자각이랄까"
"아마 사람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관계라 그러지 않을까 싶다. 단순한 연애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신뢰할 수 있고, 믿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기 쉽지 않지 않나."
"제가 생각하기로는 단순한 짝사랑으로 연기를 하진 않았다. 시즌1부터 고은과 도기의 관계는 다른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그들만의 아픔에 대한 이해가 있었다.
그런 데서 비롯된 소중한 마음과 애정이 뒤섞였다. 복합적인 마음으로 연기를 했는데 시청자 분들이 너무 많이 이어지길 바라셔서 만족을 하실지 모르겠다. 저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연기를 했다."
"일부러 뭘 만들진 않았다. 시청자 분들이 약간 기대하시는 것처럼 '짝사랑'으로 연기를 하지는 않았다. 저한테 김도기 기사님은 각자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고, 일하는 데 깊은 신뢰와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고, 죽은 언니를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 정도로 유일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저한테는 특별한 사람이었다.
상황이 있어서 복합적으로 보이는 것 같다. 다음이 있다거나 그런 건 모르겠지만 러브라인에 있어서는 열린 결말"
"대본을 보고 '어, 이건 고백이구나'라고 생각했다. 고은이도 '나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라는 마음을 전했다고 생각한다. 고은이는 연애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아이이고, 언니에 대한 여러 가지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그럴 여유가 없었던 것 같은에 누군가를 깊게 신뢰하고 이해하고 아끼다 보니까 이게 좋아하는 마음이라는 걸 자각하게 된 것 같다. 이해는 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꼭 러브라인이 아니라도 너무나 깊게 신뢰하는 사이가 이상적이다. 무조건적으로 믿어주고 이해해주는 관계가 이상적인 관계라, 사랑이 아니라도 이 관계를 예쁘게 봐주시고 부러워하고 그래서 시청자 분들이 도기와 고은이를 아껴주시지 않았나. 저한테도 그런 사람이 있기 쉽지않을 것."
도기고은잘알.....
도기고은이 이래서좋은거지ㅜㅜㅜㅜㅜ
그래도 둘은 사랑을한다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