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화 조개구이 장면에서 도경이가 해영이 술잔에 술 따라줄 때 해영이가 ‘팅’ 하는데 이거 대본인지 서현진님 술버릇인지 궁금해요, (닉네임 carrot__anne) 도경이 대사중에 “바뻐” “있든 거야” 요렇게 귀엽게 말하는 투가 많아요. 에릭씨 본인 말투인가요. 대본에 그렇게 쓰여 있나요? (닉네임 hyk797979)
- “서현진은 원래 술을 못한다. 따라서 서현진의 술버릇은 아니다. 에릭과 서현진은 대본에 충실하면서도 각자의 캐릭터를 디테일한 연기로 표현하며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대본에는 배우들의 대사가 표준어로 쓰여 있다. “바뻐”, “있든거야” 같이 들리는 도경의 대사는 에릭이 도경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아내어 표현한 것이다. 에릭과 서현진 모두 애드리브를 많이 하지는 않는 편이다. 대본에 충실하면서도 캐릭터의 매력을 120%로 끌어 올리는 디테일한 표현에 강하다. <또! 오해영> 배우들 중 애드리브에 강한 배우를 꼽으라면 예지원, 김지석이다. 현장 스태프들도 깜짝 놀라게 하고 현장을 초토화 시키는 강력한 애드리브를 매 촬영 때마다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경향에서 저번에 질문받은 거 중에 10개 뽑아서 답변한 거
폰이라 다 복사 못해오고 링크 가져옴
http://me2.do/xZuFzDwg
- “서현진은 원래 술을 못한다. 따라서 서현진의 술버릇은 아니다. 에릭과 서현진은 대본에 충실하면서도 각자의 캐릭터를 디테일한 연기로 표현하며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대본에는 배우들의 대사가 표준어로 쓰여 있다. “바뻐”, “있든거야” 같이 들리는 도경의 대사는 에릭이 도경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아내어 표현한 것이다. 에릭과 서현진 모두 애드리브를 많이 하지는 않는 편이다. 대본에 충실하면서도 캐릭터의 매력을 120%로 끌어 올리는 디테일한 표현에 강하다. <또! 오해영> 배우들 중 애드리브에 강한 배우를 꼽으라면 예지원, 김지석이다. 현장 스태프들도 깜짝 놀라게 하고 현장을 초토화 시키는 강력한 애드리브를 매 촬영 때마다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경향에서 저번에 질문받은 거 중에 10개 뽑아서 답변한 거
폰이라 다 복사 못해오고 링크 가져옴
http://me2.do/xZuFzD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