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측은 9일 오후 동아닷컴에 “‘또 오해영’의 시청률 10% 공약은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또 오해영’은 이미 한 차례 시청률 공약을 이행한 바 있다”면서 “애초 시청률 10%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만큼 지난달 기자간담회 당시 나왔던 시청률 공약은 내부적으로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tvN 측은 “현재 촬영도 빠듯하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위해 애쓰고 있는 만큼 제작진과 배우들이 노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시청률 공약을 논의할 수 있겠느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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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바빠죽겠는데 존나 뭔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