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조지아가 살인 범죄 저질러오면서 살았던건 무슨일을 저지르든 내아이를 지키겠다 내 아이를 위해선 뭐든지 할 수 있다 이런 신념?을 가지고 했던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갑분 신시아랑 술먹고 얘기하다가 신시아가 신세한탄 푸념식으로 남편이 편해지면 좋겠다 뭐 그런식으로 말했다고 그대로 신시아 남편 죽인게 암만 생각해도 개 억지야 ㅠ
차라리 길이 조지아한테 돈내놓으라고 협박하고 폭력적으로 나올때 살인했던거면 이해라도 가겠는데 사이 안좋던 신시아가 푸념했던걸로 신시아 남편을 죽이는거보고 ????? << 이상태됨
그걸로 체포된게 너무 어이없어 차라리 길 죽여서 체포되면 이해라도 되는데 이게 머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