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시간을 되돌린다고 해도, 너 만날 거야."
해영의 집 앞으로 찾아온 도경.
하지만 닫힌 해영의 마음은 열리지 않고...!
하지만 닫힌 해영의 마음은 열리지 않고...!
▶ 진상에게도, 가족들에게도
차마 임신에 대해서 말하지 못하는 수경.
결국 답답한 속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데...!
결국 답답한 속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데...!
▶ 도경을 잊은 듯 씩씩하게 살아가려는 해영.
반대로 해영을 향한 마음을 접지 못하는 도경.
한편, 도경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
반대로 해영을 향한 마음을 접지 못하는 도경.
한편, 도경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
과연 도경에게 벌어진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