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또 오해영'은 6월 1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31.9%로 1위를 기록했다. 첫 회 방송 이후 화제성 지수는 5주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
첫 방송과 동시에 2위로 시작한 MBC '운빨로맨스'와 3위 SBS '딴따라'가 순위를 유지한 가운데 지난주 대비 3계단 상승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긍정 평가를 받으며 4위로 종영했다.
14.92% - 18.34% - 27.45% - 27.33% -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