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설란이 죽어가서 서경선생이 진설란을 살리고 싶어서 얼음돌을 다 안없애고 하나 남겨뒀는데 진설란은 거부하고 죽음
-> 이게 여태까지 사람들이 알고있었던거고
사실은 서경선생이 진설란이 죽으니까 그 혼을 얼음돌에 봉인함. 그리고 그 얼음돌을 진요원에 보냄
얼음돌 안에 진설란의 혼이 있다는건 말하지 않음. 뭐 옳은 방법이라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이용당할지도 모르니.... 걍 운명에 맡긴거 같음
그렇게 얼음돌속에 진설란혼은 잠들어있다가
200년 후 장강은 사술을 쓰는 최씨술사를 잡다가 환혼에 대해 적힌 책을 보고 환혼에 흥미를 느낌 (비극의 시작)
진호경이 첫딸을 사산하고 장강에게 딸을 살려달라 부탁함 (비극의 시작2)
진호경이 임신중에 딸의 강한 신력을 느꼈기에 집착하는 것 (진부연 자체도 강한 신력을 지닌 몸이었음. 그러나 사산됨)
마침 장강은 환혼에 흥미를 느꼈던 중이라 오케 하고 도와줌 (얼음돌 사용방법은 최싸술사 책에 있었을지도...) 근데 이 말도 안되는 걸 도와줘서 진우탁은 진부연은 지딸 아니라고 의심....
얼음돌에 있던 영혼이 사산된 아이인 진부연의 몸에 들어감
여기서 서경선생 뜻일지도 모르는 그림.
사람들이 얼음돌을 탐하지 않으면 (그냥 진요원에 뒀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하지만 얼음돌이 세상에 나오면 이 세상은 혼란에 빠질거임. 그래서 얼음돌안에 진설란 혼을 넣어서 세상이 혼란에 빠지면 진설란도 함께 나올 수 있게 한거.
진호경과 장강이 얼음돌을 탐했기에 진설란이 나오게 된거지. 장강이 여기서 얼음돌 갖고 튀고....
그리고 진설란은 얼음돌을 직접 접하기 전까지는 그냥 신력강한 진호경의 딸 진부연으로 살다가 얼음돌을 접하고 자신의 사명(=운명)을 깨닫게 되어 얼음돌을 지키려 애쓴거 같음.
그래서 요기들은 진부연을 얼음돌이라고 불렀던거고 ㅎㅎ
그렇게 복잡한 스토리는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