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또 오해영'을 담당하는 이상희PD는 "후반부의 관전 포인트는 각자 인생이 바뀔 정도로 큰 사건을 겪게 된 등장인물들의 변화다. 주인공 도경, 해영 뿐 아니라 태진, 수경, 진상 등 주변인물들도 모두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게 되며 이야기가 큰 폭으로 발전한다. 등장인물들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변화에 주목해서 시청하면 '또 오해영'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전문이 스포ㅠㅠ
아마도 이번주가 폭풍처럼 몰아치는 회차가 되지 않을까 궁예..
궁금한 또덬들은 링크 타고 가서 읽어 봐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294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