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은 입은 니가 막지그랬냐
라던지
존나 입꿰매고 싶은 대사인데
너 혹시 내가 첫 키스냐 이런거보면
동은이 상처가 한두번이 아니라
온몸을 다 지져놓은 것처럼
동은이가 고통에 몸부림치고 소리지를때마다
손명오한테 그지랄 시켰을거같아서
존나 빡침...
명오도 다시 살려서 고문하고 죽이자....
다른 가해자도...
라던지
존나 입꿰매고 싶은 대사인데
너 혹시 내가 첫 키스냐 이런거보면
동은이 상처가 한두번이 아니라
온몸을 다 지져놓은 것처럼
동은이가 고통에 몸부림치고 소리지를때마다
손명오한테 그지랄 시켰을거같아서
존나 빡침...
명오도 다시 살려서 고문하고 죽이자....
다른 가해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