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필요 없어보임
물론 그게 잘 받아들여지는 사람들은 그렇게 봐도 전혀 문제 없는데
이게 납득이 안 가는데 억지로 받아들이려고 할 필요는 전혀 없어 보인다는 거지
지금의 부연이는 무덕이와 많이 다른 캐릭터로 그리고 있고 이게 의도적인 것 같거든.. 무덕이랑 얼굴,말투,신분,삶의목표가 모두 다른 인물이니까. 당연히 다른 인물처럼 보이고 그래서 욱이도 본능적 끌림이 있었을진 모르겠지만 전혀 무덕이일거라는 의심조차 하지 않잖아(앞으론 할수도)
물론 영이가 무덕(=낙수)이가 가진 근본적인 성격과 성향이 똑같아서 시청자들도 기시감을 느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장치들도 있어. 또 우린 확실히 여주가 무덕이고 낙수인걸 알기 때문에 더 짠하고 가슴 아프게 바라보기도 하지.
그치만 4화까지 전개로 볼 때, 무덕이와 전혀 다른 부연이라는 캐릭터 만의 독립적인 성격과 서사와 관계성을 또 만들어왔기 때문에, 이 자체로 부연이라는 인물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 거 같아. 무덕이와 하나하나 비교할 필요 없이ㅇㅇ
암튼 나도 팥1부터 본방 사수 했고 팥2 많이 기다렸는데, 장르와 분위기가 확 달라진게 처음엔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또 파트2만의 매력이 너무 좋아서 잘 달리고 있어. 우리 드라마는 메인 감정선을 진짜 잘 써주기 때문에 두 사람이 느끼는 감정선 그대로 따라가고 있고 이입 잘 되더라고..
나의 개인적인 감상일 뿐이얌...
물론 그게 잘 받아들여지는 사람들은 그렇게 봐도 전혀 문제 없는데
이게 납득이 안 가는데 억지로 받아들이려고 할 필요는 전혀 없어 보인다는 거지
지금의 부연이는 무덕이와 많이 다른 캐릭터로 그리고 있고 이게 의도적인 것 같거든.. 무덕이랑 얼굴,말투,신분,삶의목표가 모두 다른 인물이니까. 당연히 다른 인물처럼 보이고 그래서 욱이도 본능적 끌림이 있었을진 모르겠지만 전혀 무덕이일거라는 의심조차 하지 않잖아(앞으론 할수도)
물론 영이가 무덕(=낙수)이가 가진 근본적인 성격과 성향이 똑같아서 시청자들도 기시감을 느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장치들도 있어. 또 우린 확실히 여주가 무덕이고 낙수인걸 알기 때문에 더 짠하고 가슴 아프게 바라보기도 하지.
그치만 4화까지 전개로 볼 때, 무덕이와 전혀 다른 부연이라는 캐릭터 만의 독립적인 성격과 서사와 관계성을 또 만들어왔기 때문에, 이 자체로 부연이라는 인물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 거 같아. 무덕이와 하나하나 비교할 필요 없이ㅇㅇ
암튼 나도 팥1부터 본방 사수 했고 팥2 많이 기다렸는데, 장르와 분위기가 확 달라진게 처음엔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또 파트2만의 매력이 너무 좋아서 잘 달리고 있어. 우리 드라마는 메인 감정선을 진짜 잘 써주기 때문에 두 사람이 느끼는 감정선 그대로 따라가고 있고 이입 잘 되더라고..
나의 개인적인 감상일 뿐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