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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에릭과 허정민의 다투는 장면이, 에릭과 서현진의 조개키스를 제치고 순간최고시청률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장면은 무려 9.4%를 기록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또 오해영'에서는 도경(에릭)과 그의 동생 훈(허정민)이 다투는 장면이었다. 형으로서 누구보다 훈을 아끼는 도경은 훈의 시나리오가 영화사 PD에게 무시당하는 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훈에게 버럭 화를 냈다. 자신의 꿈을 응원해주지 않는 형을 이해하지 못한 훈은 도경과 심하게 다퉜다. "한 번뿐인 인생이니 하고 싶은 대로 살게 해달라"는 동생의 말에 도경은 큰 충격을 받았다.
http://me2.do/5IK3Sa6e
'또 오해영' 에릭과 허정민의 다투는 장면이, 에릭과 서현진의 조개키스를 제치고 순간최고시청률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장면은 무려 9.4%를 기록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또 오해영'에서는 도경(에릭)과 그의 동생 훈(허정민)이 다투는 장면이었다. 형으로서 누구보다 훈을 아끼는 도경은 훈의 시나리오가 영화사 PD에게 무시당하는 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훈에게 버럭 화를 냈다. 자신의 꿈을 응원해주지 않는 형을 이해하지 못한 훈은 도경과 심하게 다퉜다. "한 번뿐인 인생이니 하고 싶은 대로 살게 해달라"는 동생의 말에 도경은 큰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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