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둘이 살면서 알바 세탕뛰는 소년 가장에.... 아들 존나 크게 다쳤는데도 병원 와보지도 않고 둘이 해외에 있으면서 평소에도 그저 방치만 한 부모에.... 부상 당해서 자기 꿈이였을 운동도 접었어야 됐고.... 너무 외로웠어서 더 소중했을 처음 생긴 친구 위해서 목숨까지 걸었다가 결국 이렇게 된게 시이발ㅠㅠㅠㅠㅠㅠㅠ
뭔 06년생 인생이 이렇게까지 가혹하냐 이 와중에 이런 상황에서도 애는 또 절대 안 삐뚤어지고 개근상 졸업장 받겠다고 학교까지 열심히 다녔던 애라 마음이 더 괴로움 ㅠㅠㅠㅠㅠ
뭔 06년생 인생이 이렇게까지 가혹하냐 이 와중에 이런 상황에서도 애는 또 절대 안 삐뚤어지고 개근상 졸업장 받겠다고 학교까지 열심히 다녔던 애라 마음이 더 괴로움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