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기간만 5년 걸렸으며, 제작비 500억원을 투입한다. '질투의 화신'(2016) 서숙향 작가와 '사이코지만 괜찮아'(2020) 박신우 PD가 만든다. 내년 국내 방송사와 세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https://theqoo.net/dyb/2645104735 무명의 더쿠 | 11-22 | 조회 수 634 어느 ott에서 나올지 궁금하네